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IBK, 설문조사로 당신의 마음을 톡톡 건드리다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0.11.24 19:12

본문

안녕하세요~! 홍보부 미녀 삼총사, 홍쓰리에서 셋째 넘버쓰리를 맡고 있는 (너무 오랜만이라서 다시 알려드립니다요^^;)김나래 계장입니다!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요. 여러분들^^ 제가 아픈 것도, 자격증을 따는 것도, 하다못해 연애를 하는 것!!(.. 이부분에서 안습-)도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 이제부터 아기자기한 재미있는 소식만 가득 전해 드릴게요!

제가 IBK의 단 하나뿐인 사보, with IBK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only 1" 이라는 거, 다들 잊지는 않으셨죠?


"IBK 사보 내 손안에 있소이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withIBK의 여러 기사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뽑아주신 인기코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with IBK를 받아보면 먼저 펴보게 된다는 마의 58P, 바로 <톡톡 설문조사> 입니다!!+_+

과월호의 엽서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데요, 엽서를 통해서 저는 아주 많은 피드백을 얻고 있답니다. 독자 분들이 어떤 코너는 지루했다, 어떤 코너는 정말 재미있다, 하고 말씀을 해주시면 아무래도 제작자 입장에서는 다시 눈여겨보는 코너가 있기 마련이죠..
네에- 제 입장에서는 열손가락 깨물어서 더 아픈 자식이 있는 것 같아요, 더욱더 아끼는 코너는 꼭, 있습니다. ^^

그중에서도 <톡톡 설문조사>는 저뿐만이 아니라 IBK직원여러분들이 같이 참여해주는 코너라서 더 의미가 있었는데요. 한달에 한번,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그 결과를 보여주는 코너랍니다.

이번 11월의 주제는 <인터넷 세상>이었어요 짜잔~!

요즘 정말 스마트 폰은 필수품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스마트 폰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만, 어디에서든 인터넷이 되고, 트위터를 하는 친구의 스마트폰을 보면 정말 부러워 죽겠다니까요, 스읍_! (침 좀 닦고요) 그래서 11월에는 요즘 스마트 폰 열풍에 발맞추어 인터넷의 소셜네트워크 부분과 관련해 설문 조사 했습니다.

이런 주제들은 그때그때 이슈가 되거나 계절에 맞는 이야기들에 맞춰서 준비한답니다.

주로 홍보부 안에서 기획회의 할 때 나오고, 독자 분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결정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요렇게 정해진 것들이 10월호 <결혼의 의미>, 9월호 <작심삼일의 유혹, 자기계발>, 8월호<IBK인으로 살면서>, 7월호<여름의 불청객, 장마> 등이었죠.









설문조사 주제를 정하기 위해
열심히 사회적인 이슈들을 알아보고 있는 홍보부 직원들 ..^^:

이런 주제와 질문들을 정하면 이제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서 IBK1,000명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서 설문조사를 시작합니다. 다들 기발한 대답들을 해주시는데요, 설문결과들을 정리하다가 배꼽잡고 뒹군 적도 있다니까요 ! 정말. 그 중 재미있는 대답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내멋대로 순위!**
 Best of Best! <톡톡 설문조사>


1등(당신의 인생은 시트콤)
이럴 때 ‘내가 뼛속까지 은행원이구나’ 라고 느낀다. 라는 질문


: 신발가게에 가서 신발들을 신어보고 있는데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아가씨 이 신발 어울리는 것 같아"라고 하는 말에 "감사합니다. 고객님도 정말 잘 어울리시는데요."라고 대답함. 순간 둘이 뻘줌한 상황. 아주머니 당황하고 나는 시뻘게진 얼굴로 뛰쳐나옴. ㅠ_ㅠ


2등 (참 힘들게 사시네요)
여름 장마철, 내가 겪은 가장 황당한 순간은? 이라는 질문


: 정말 예쁜 스커트를 입고 남자친구와 함께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길을 걷고 있었음. 길 중간에 물웅덩이가 생겼길레 귀여운 척하려고 뛰어 넘으려 힘껏 날아 올랐는데 치마 폭이 좁아 물웅덩이 한가운데 착지함.


3등 (병원에 좀 가셔야 할 듯..)
인터넷! 나는 이런 위험에 빠져 본적이 있다. 라는 질문


: 미니홈피 관리 중독! 길을 가는데 아는 사람이 지나가길레 엇, 안녕하세요 라고 반갑게 인사함. 그 사람도 반갑게 인사했는데 한참 후에 생각해보니 내 친구의 친구의 애인었음.;; 서로 알아본 것은 미니홈피의 파도타기 덕분인가...?



하하하하, 정말 재미있죠!
지면상의 문제 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을 withIBK에는 싣지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방출하니 제 속이 시원~~ 합니다. IBK인들 정말 독특한 분들 많다니까요.

이렇게 재미있는 <톡톡 설문조사>! 사보 안에서만 보기 아깝잖아요, 그래서 얼마전부터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모아 IBK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공감 100% 직장인 talk,talk> 란이름으로 선보이고 있답니다! 여러분 요로코롬 재미있는 IBK 사보가 더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지금 당장 www.ibk.co.kr의 사이버 홍보실로 컴온~!! ^^ 다음에 또 만나요!!

+ 보태기 ) 재미있었던 <톡톡 설문조사>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