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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IBK로 전진! IBK채용전용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IBK기업은행의 가족이 되어 함께 전진하고 싶은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이제 출처를 알 수 없는 곳에서의 직무소개는 그만! IBK기업은행 채용홈페이지에서 알짜배기 채용 정보를 살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알찬 정보가 있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확인하세요!자기소개하고 혜택받기  IBK기업은행 채용전용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자기소개 배너가 있습니다. 배너를 클릭하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됩니다. 자기소개서를 입력한 ..
참!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10월 3주  기업은행, 김영란법 특화된 ‘각자내기카드’출시 外 IBK기업은행이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에 맞춰 법인카드용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카드 이용내역을 즉시 기록해 증빙자료로 쓸 수 있는 ‘각자내기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이 카드는 모바일 비망록 서비스를 통해 카드 이용 건마다 증빙내용을 즉시 입력하고, 그 내용을 경비처리 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이와 함께 인원수에 맞춰 지불 금액을 계산하고 송금을 ..
나에게 딱 맞는 직업을 찾는 4단계 방법 높은 취업의 벽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직업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나 취업준비생은 물론이고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들도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맞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다 보니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 찾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적성에 맞는 다른 분야를 찾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이런 고민이 많은 분을 위해 나에게 맞는 직업을 쉽게 찾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
우리나라 금융권에서 IBK기업은행에만 있는 부서는?? 잡월드(JOB WORLD) 일자리 창출팀을 가다!   참! 좋은 기업, 참! 좋은 인재들이 모여 있는 우수 중소기업 전문 취업포털사이트 잡월드! 많이 들어보셨죠?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소개해 드렸는데(http://blog.ibk.co.kr/476), 한번씩 방문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잡월드에서는 채용기업에 대한 혜택 및 구직자를 위한 각종 서비스, 채용 박람회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모든 것들이 어디서, 어..
채용공고 : 기업은행 소셜미디어를 담당할 온라인마케터를 채용합니다. 당행의 소셜미디어를 운영할 온라인 마케터를 뽑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운영할 분이기에, 당행의 블로그에 이를 공고합니다.^^ 능력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랍니다. 원서 교부처 : 당행 홈페이지(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http://is.gd/dPMHJ)
IBK기업은행 입사하려면 이 정도 열정은 있어줘야.....?!?! 안녕하셔요?! ‘그녀가 지켜보고 있다! 남성들이 여 센스있는 패션감각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 잡자!!’ 라는 글로 처음 인사드렸던 최은경계장 입니다^-^ 오늘 날씨는 대략 동남아 찜통더위 급이던데요;; 6월부터 이런식이면 본격적인 한 여름 7, 8월에는 당최 얼마나 더우려고 이러는 지ㅡㅁㅡ후덜덜; 여름이 더운 것도 문제지만 옷 이 얇아지면서 숨겨진 살들이 그 실체를 드러 내기 시작하죠. 다이어트가 절실해지는 시즌이 오고야 말았어요. 저는 먹는..
아니 벌써!? 우리 뒤를 이을 신입행원이라니 안녕하세요 :D 저는 2010년 하반기에 입행한 신입행원, 답십리지점 김현주계장입니다. 얼굴도 동글, 눈도 동글, 심지어 몸까지(+ㅁ+!) 동그란 탓에 '김동글이'란 별명을 가진 답십리지점의 막내계장으로, 기업고객팀에서 업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아니 벌써!? 우리 뒤를 이을 신입행원이라니] 첫 포스팅으로 알려드릴 저의 일상~ 얼마 전에 다녀온 신입행원 공채 필기시험과 합숙면접에서 보고 느꼈던 점에 대해서 끄적여 볼까 합니다 :D 매일매일 새로..
신입 은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 1편 "내일은 영업왕" [IBK기업은행 상계동 지점]으로 배치받은 지 어언 한 달. 스스로는 마치 '영업의 달인'이 된 마냥, 고객이 올 때마다 겉으로는 능숙한 척 하고는 있지만, 속으로는 어려운 질문을 하시지는 않을까, 문의사항이 모르는 내용이라서 답변을 못해드리면 어쩌나...다리부터 후덜덜 떨려오는 것은 여전합니다.  "김광우 계장님 전화 왔어요~!" 아직 우리 상계동 지점 선배님들도 저의 존재가 익숙해지지 않은 시점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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