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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우리나라 지폐로 떠나는 문화유산 건축여행 매일 사용하는 우리나라 지폐 디자인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지폐 속 인물입니다. 그런데 지폐 속에 세종대왕, 신사임당, 퇴계 이황, 율곡 이이 조상님들만 계신 건 아닙니다. 여러 훌륭한 문화유산들도 들어가 있는데요, 특별히 오늘은 우리나라 지폐 속의 건축 문화유산을 살펴보려 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천원권과 오천원권 앞면에는 명륜당과 오죽헌 몽룡실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전에 사용했었던 구 천원권과 구 만원권 지폐 ..
동전 속 문화유산 이야기 시리즈 - 오십원 우리나라 동전과 지폐에는 위인이나 문화유산이 그려져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우리나라 화폐들에 그려져 있는 문화유산과 그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위인이나 문화유산이 그려져 있지 ‘않은’ 동전 중에 하나인 오십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 어떤 위인이나 문화유산이 그려져 있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뜻 깊은 오십 원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1. 1966년? 1972년? 오십 원의 탄생은 정확히 몇 년?지금부..
동전 속 문화유산 이야기 시리즈 - 최초의 동전 10원 날씨가 좋아지면서 점점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즐거운 야외 활동 중에도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겨나기 마련인데요, 바로 ‘땀 냄새’입니다. 오랜 시간 갑갑한 구두를 신고 다닐 때, 등산화를 신고 산행에 갔다 올 때 특히 발의 땀 냄새가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럴 때 신발 속에 10원짜리를 하나 넣어두면 발 냄새를 잡아준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아실 텐데요. 뿐만 아니라 주부라면 배수구 거름망이나 냉장고에 10원짜리를 넣어 두고..
우리나라 지폐 속 숨겨진 문화유산 - 신사임당 오만원 편 새로운 지폐가 나오면 항상 지폐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지난 2007년, 만원 신권이 나올 때에는 발행 앞 번호의 지폐를 받기 위해 전날부터 사람들이 한국은행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해프닝이 있었는데요,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2009년 우리나라의 새로운 화폐인 오만원이 도입 될 때 한국조폐공사는 오만원권의 맨 앞 번호는 박물관에, 빠른 번호는 인터넷 경매로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발생한 수..
세종대왕의 비밀이 담긴 지폐 속 문화유산 - 만원 편 - 사상 최고의 취업난으로 ‘취업 및 실업’이 풀기 힘든 사회적 문제가 되었습니다. 기업의 최대 관심사는 회사에 잘 맞는 최고의 인재를 찾고 데려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활용하는 문제는 비단 기업만의 관심사가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이러한 인재 등용을 가장 공평하고 지혜롭게 하기 위해 노력했던 조선시대 왕이 누구인지 아시나요? 바로 ‘세종대왕’입니다. 세종대왕은 집현전을 확장하고 젊은 학자들을 등용하여 인재..
우리나라 지폐 속에 문화 유산이 들어있다! - 천원 편 - 요즘은 물건을 구입하고 결제할 때 카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점점 더 지갑에 지폐를 안 가지고 다니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지폐를 유심히 살펴보면 재미난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지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화폐에 담기는 인물을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미국의 화폐에는 주로 대통령과 같은 정치적인 인물이 그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 위인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특정 종교나 외교적인 문제로부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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