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희망 나눔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안녕하세요! 홍쓰리 넘버 투! 이은지계장입니다.

홍쓰리는 홍보부 넘버원 공보담당 정지영과 투 사진담당 이은지, 쓰리 사보담당 김나래로 이루어진 기업은행 홍보부 내 사조직입니다.^^

오늘은 저 넘버 투 이은지의 차례! 이번에 IBK본점로비에서 열린 따뜻한 콘서트의 현장으로 모실게요!
지금부터 GoGoGo!


우와!!! 우리 은행에서 음악회가 열리는 구나~


IBK뉴스동영상 <취재:공승권계장 영상: 강대우계장>

본점 로비 리모델링 이후, 로비엔 커피향이 은은히 풍기고 사람웃음소리가 가득해졌다.
그런데도 난 늘 2%부족한 것 같은 갈증을 느꼈다. 바로 이야기가 없는 것 같은...
그런데 드디어 우리 로비에 이야기가 생겼다.

7월1일 꿈 희망 나눔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이 우리 로비에 찾아 온 것이다.
청소년 및 문화소외계층인 장애아동․다문화 가정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는 IBK가 정기 후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위드와 라파엘의 집 식구들과 중소기업 취업활성화를 위해 산학협약을 맺은 서울여상 친구들이 함께했다.


피아노와 이빨은 2005년부터 시작된 피아니스트 윤효간의 콘서트.
(피아노는 알겠는데 이빨은… 아리까리한…)


대중들의 귀에 익숙한 대중음악 레퍼토리로 연주와 노래 그리고 이야기를 엮은 새로운 개념의 콘서트로서, 피아노공연 사상 전례 없는 900여회의 기록을 가진 공연이다.

이날도 마법의 성, 사랑으로, we are the champion등등등 우리 귀에 많이 익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음악이 많이 연주되어 이날 온 모든 이가 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하나될 수 있었다.


위에 사진에서 노래를 부르시는 분은 바로 이날의 special guest 테너 최승원 선생님.
최승원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소아마비로 인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셨다고 한다. 그러나 항상 희망을 갖고 어려움을 극복해내어 세계적인 테너가 되었다고…. (ㅠ.ㅠ 존경합니다.)

이날 온 모든 이에게 최승원 선생님은 콘서트 그 이상의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것 같다.

피아노와 이빨에서 이빨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이빨은 바로 이 콘서트의 백미라할 수 있는 이야기 시간이라고… ^^캬~~~

부행장님과 윤효간선생님이 선물도 주고 이야기도 나누는 ^^ 더 훈훈한 시간.

그리고 이 시간을 준비하신 분들… 뒤에서 열심히 밀어 주시고 앞에 나와서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신 고일영부행장님(오른쪽). 그리고 이날 멋지게 사회를 보신 나명찬 고객행복부장님(왼쪽)

그리고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실무진 우리 은행에서 젤 따뜻한 남자 김정규차장님(왼쪽)과 스마트한 이병진과장님(오른쪽) 귀여운 곰돌이 박대운계장님(가운데)

참 뭉클하고 아름답고 따뜻한 콘서트였다.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더 많은 감동의 콘서트들이 비엔나 소시지 마냥 줄줄이 열렸으면 좋겠다. (물론 몸은 ,. ^^:;; 꾀 피곤하겠지만)

마지막으로 그날 윤효간 피아니스트와 함께한 ‘사랑으로’ 동영상 첨부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