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쏴라! I"m a Banker가 되는 그날까지!


안녕하세요.
I-Frontier 2
신승해 계장이라고 합니다
!

12
28일부터 나흘간의 연수
,
1
6일부터 본점 채널기획부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지 벌써 4개월이 지난,
병아리 인턴이랍니다
.

처음 은행에서 인턴 생활을 한다고 했을 땐 제 주변 사람 모두가 반대하더라구요
.
특히 타 은행 인턴 생활을 했던 친구들은 “가면 인사만 하고 돌아올 텐데 왜 하느냐”며 말렸었죠
.
하지만 그 친구들에게 IBK기업은행은 달랐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저희 인턴들을 친동생, 자녀처럼 여겨주시고 지지해주시는 IBK
분들과 함께 지내면서 말로만 듣던 IBK기업은행의 가족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정말 큰 행운이었으니까요.

저희 인턴 생활이 어떤지 3월에 있었던 워크샵 현장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살짝 공개할게요!!



워크샵이 진행됐던 이틀 동안 저희는 기흥 연수원이 떠나가라 웃고 떠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서로의 생활을 공유하느라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으니까요 ^^

 

특히 인사부장님과의 대화 시간엔 저희의 질문이 너무 많아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끝났었죠.

우리보다 한걸음 앞선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기억에 남는 조언을 가득 해주셔서

제 개인적으론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보이시나요? 저희 정말 진지하게 듣는 모습 ㅋㅋ ^^


또 다른 시간엔 저희 과제 발표와 다른 인턴 분들의 사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은행 상품 길거리 마케팅, 은행 영업시간 전후 생활, 기억에 남을 만한 고객님과의 만남 등등 영업점의 하루 일과를 들으면서 바쁘게 돌아가는 은행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 번엔 이런 이야기를 더 담아보도록 할게요! ^^


하지만 이렇게 학구적으로만 끝나면…. 안되겠죠 ㅋㅋ

더 재미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어요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고 손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치열했던 탁구 경기!!

그리고 기은 비상, 기은 열정 선배님들의 화려한 무대까지!!!
완전 예쁘고 잘생기셔서 인기짱이었던
기은비상의 댄스동아리 "F.B.I"카라, 브라운아이드걸즈, 빅뱅, 지드래곤까지.. 직접 눈으로 보시지 않으면 모를거에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후끈 달아오르는 그 현장, 한번 감상하시죠!! ㅋㅋ



마지막 밴드 음악은 IBK기업은행의 찬가에요! 정말 신나죠?

엄청 소리지르며 즐기다 보니녁에 먹은 삼겹살이 다 소화가 될 정도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공연 끝나고 절대 부족하지 않은 맥주와 I-frontier 1기 분들이 보내주신 치킨까지

싹 해치웠다는 ㅋㅋ

(소문대로 기흥 연수원 밥은 정말. 진짜. 완전. 제대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맛있어요!! ㅋㅋ)




벌써 워크샵을 다녀온 지도 1개월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제 인턴 막바지 생활로 접어들고 있고,

저희는 각자 6월 이후의 생활을 향해 또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

 

따뜻한 격려, 가족 같은 사랑을 받으며 생활했던 I-Frontier 생활은

제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겠죠.

아직 I’m a Banker는 아니지만, I’ll be a Banker니까요!

1개월 반 정도 남짓 남은 인턴 생활, 다음 번엔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

 
채널기획부 e-biz팀의 막내, 
파릇파릇한 청년인턴 I-Frontier 2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좋아하는 드라마는 꼭 봐야되고!
먹는거 가리지 않고 좋아하고! 모든 것이 즐거운!
유쾌상쾌통쾌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