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氏의 일쌍다반사] 1화 그녀를 소개합니다.



네 카툰을 그리게 된 주희입니다~Yoo(요)라고 부르셔도 되고 Yoo(요!)씨 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

그렇게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웹툰을 그리다니..
처음이라 어색하기 까지..ㅎㅎ돌던지셔도 할말은 없네요..ㅎㅎ
(앗 그렇다고 정말 던지시면 어캐요..ㅠㅠ)


저의 일쌍다반사는
보통 은행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나 직장에서 있을만한 에피소드들이 소개됩니다.
재미있었던 직장에피소드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보고 재미있는것을 선정해서
[짜투리툰]으로 그려드릴꺼랍니다..ㅎㅎ(일만 벌이고 있는 Yoo氏;)
(제 필명은 요주의 인물의 요!자를 따서 Yoo입니다~)
<-착각하실거 같아서 다시 주의사항을 씁니다ㅎ


딱딱하고 어려웠던 은행은 NO!
은행이라고 다른직장과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요절복통한 일도 있고, 퐝당한 시추레이션도 있고, 때로는 슬픈 일도 있는 그런 은행 일쌍다반사를 소개해 드릴께Yo~

자 그럼 Comming Soon~~~~~~~~~~~~~~~~~(I'll be back!!)

P.S : [일쌍다반사]일상적이고 쌍콤한 여러가지 일들<-Yoo氏의 쌍콤사전 발췌ㅎㅎ

 
기업은행 홈페이지의 1년차 웹디자이너.
왠지 민폐만 잔뜩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신입입니다.
4차원적인 생각이 톡톡 튀는 그녀의 일상은 보통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무언가로 꽉차있답니다.
사진찍는걸 좋아하고 코스프레와 고스메딕이 취미인 4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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