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생활비는? 노후 준비는 지금부터!

 


퇴직을 앞두고 있는 분이라면 노후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고 계실텐데요. 퇴직 후 일정한 고정 수입이 없다면 당장 한 달 생활비부터 부담이 되고 어떻게 한 달 생활비를 꾸려야 하는지도 막막할텐데요. 오늘은 기은센이 든든한 은퇴준비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퇴직 후에 한 달 생활비가 얼마나 있어야 노후에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을지 가장 많이 걱정하시죠? 통계청에서 은퇴를 준비하는 가구의 노후준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는데요. 통계에 따르면 노후의 월평균 최소 생활비는183만원이였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여가를 즐기며 노후를 보내려 한다면 264만원이 필요하다 하네요. 

이것 뿐만 아니라 젊었을 때 보다 몸이 약해지면서 노후에는 의료비도 많이 들어가게되죠. 이렇게 생각지도 못했던 의료비까지 충당하려면 노후에 필요한 돈은 생각 보다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5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은퇴준비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가구가 38.7%,  잘 준비 되어 있다는 가구는 3.7%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한다고 해도 노후 생활비가 부담스러울텐데요. 하지만 지금 당장 생활하기에도 빠듯한 생활비로 노후까지 준비하기에는 힘든 것이 현실이죠. 그래서 다가올 노후를 대비하여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가구에 비해서 잘 못하고 있는 가구가 훨씬 많은게 사실이에요. 이미 은퇴를 하고 노후를 보내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생활비를 충당하는데 문제 없다는 분보다 생활비가 부족하다는 분이 훨씬 많겠죠. 

은퇴후 생활비를 어떻게 충당할까요? 보통 기초생활보장수급금이나 기초연금 등의 공적 수혜금, 자녀에게 받은 용돈, 공적연금, 개인저축, 사적연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데요. 이런 방법을 보면 가족이나 국가의 도움을 받아 지내는 방법이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생활하기 어려워 다른 노후준비 방법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노후 준비를 하려면 우선 평소에 저축해두는 것도 좋겠지만 평소에 저축이 힘들다면 퇴직연금을 가입해서 퇴직금을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퇴직금을 한 번에 받아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일정 연령이 되었을 때 연금 처럼 지급되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도 있어 퇴직금을 급하게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노후에 연금형식으로 수령해보세요. 연금형식으로 수령 시, 퇴직소득세의 30%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일정 연령이 되기 전 추가로 본인의 자금까지 적립할 수 있으니, 퇴직연금에 저금하듯이 자금을 넣어두었다 노후에 사용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오늘은 노후를 준비하면서 막막했던 노후자금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은퇴와 노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Welcome.ibk.co.kr을 방문해서 노후에 대한 정보를 얻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