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날씨를 좌우한다? 날씨와 경제의 상관관계 알아보기!


완연한 봄 날씨지만 외출을 망설이게 하는 주범! 바로 미세먼지 입니다. 최근 몇 년새 심각한 환경 문제로 대두 된 미세먼지는 머리카락보다 훨씬 미세한 입자로 미세먼지는 코와 기도를 거쳐 기도 깊숙한 폐에도 도달할 수 있데요. 이로 인해 기침과 호흡곤란 뿐만 아니라 폐기능저하 등 건강상의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생활환경 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데요.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날씨”와”경제”의 연관관계를 알아보아요! 



아무래도 미세먼지로 뒤덮인 뿌연 하늘을 보면 외출할 마음이 사라지게 되죠?
실제로 먼지와 경제의 상관성을 정확하게 밝힌 자료는 없지만 작년 5월 통계청에서 소비판매가 줄었다는 발표를 하면서,”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이 위축되었기 때문”이라고 추정하였습니다. 저뿐만 안나가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을 꺼려하고 있었네요. 많은 사람이 미세먼지를 피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에서는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 하고 대중교통요금 면제 정책을 실시하는 등의 대책을 여러방면에서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서는 경유값 인상이 미세먼지 절감효과가 있는지를 중요주제로 다뤘으며 기름값을 올려서라도 미세먼지를 감축하자는 의견 또한 중요하게 다뤄졌어요. 기름값 인상과 같은 민감한 문제가 대두 될 만큼 미세먼지가 환경 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큰 이슈라는 증거입니다. 



미세먼지 뿐 아니라 온도도 경제와 관련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제습기나 에어컨 관련, 겨울에는 난방관련 주가가 오르는 것 처럼 우리나라의 기후변화에 따라 날씨의 변화는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예년보다 여름과 겨울은 길어지고, 봄과 가을은 짧아지고 있어 계절특수를 누리는 제품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여기서 파생될 여러 분야의 주식 판도가 달라질 수도 있겠죠?

 

오늘은 기은센과 함께 날씨와 경제의 상관관계를 알아봤습니다. 세계최고 사업가이자 투자가인 워렌버핏은 날씨와 경제의 밀접한 관계를 파악해 그의 투자에 반영하고 있다고 해요. 우리도 워렌버핏처럼 기후변화에 관심을 좀 더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조금 더 경제에 쉽게 다가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