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의 증가, 주거스타일이 변하고 있다

 

최근 사이 우리나라 주거스타일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 따르면 1 가구 비중은 27.2%, 2 가구(26.1%) 3 가구(21.5%) 제치고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습니다. 1, 2 가구 합만 따져도 이미 절반을 넘어섰는데요, 지금까지 변해왔고 앞으로도 변할 우리나라의 주거스타일에 대해 IBK기업은행 블로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소형가구의 증가, 대한민국 주거스타일이 변하고 있다

 

2000 34.6% 머물렀던 1~2 가구 비중은 2016 현재 54.7%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통계청은 2025년에는 60% 1~2 가구가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1~2 가구 비율이 증가한 만큼 크기 주택 선호도도 바뀌고 있는데요, 바로 중소형 주택 선호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8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 현황 85m²( 25) 이하 거래량은 전체의 85% 차지했는데요, 특히 60m²( 18) 하도 45% 기록하며 중소형 아파트 전성시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혼자 살거나, 부부만 살아도 불편함이 없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종합주거시설도 속속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자책 도서관을 운영하는 아파트 단지, 식당을 운영해 손수 밥을 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인 단지, 대형종합병원과 연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지 1~2 가구 라이프스타일을 맞춤 저격한 새로운 주거환경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깨끗한 인테리어, 미니멀리즘

 

1~2 가구처럼 가족 구성원 수가 줄어들면서 선호하는 인테리어 스타일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중에서도 되도록 소수의 단순한 요소로 최대 효과를 이루는 '미니멀리즘'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과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실용성은 최대 효과를 이루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미니멀리즘 인테리어는 그대로 '비우고 덜어내는' 식의 인테리어를 뜻합니다. 최소한의 가구, 최소한의 장식을 선호하는 대신 벽면의 색채나 그림으로 인테리어를 소화하기도 하는데요, 간소하지만 최대 효율을 내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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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사는 즐거움, 쉐어하우스

 

1~2 가구의 증가는 거주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여럿이서 집에서 사는 '쉐어하우스'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침실과 같은 개인적인 공간은 따로 사용하면서도 거실화장실욕실 등은 공유하는 주거형태를 뜻하는 쉐어하우스는 해외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현재는 많은 사람들의 선호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함께 꿈꾸는 마을', '보더리스 하우스', '쉐어하우스 우주' 다양한 쉐어하우스가 흥행을 끌고 있습니다. 주로 명이 함께 살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하게 있으며, 같은 취미생활 혹은 특별한 환경을 선호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사는 경우가 많아 쉐어하우스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주거비도 아낄 있고, 자취의 외로움도 달래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색다른 주거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쉐어하우스를 신청하는 어떨까요? 지금까지 희망을 전하는 IBK기업은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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