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은 살리고 주머니 걱정은 줄인 쓰레기 종량제 활용법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저마다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은 각양각색인데요, 최근 홈파티 문화가 확산되면서 크리스마스 파티 역시 집에서 즐기시려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파티 쌓여 있는 쓰레기는 숨만 나오게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말연시 파티족들을 위한 아끼는 쓰레기 배출법, IBK기업은행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쓰레기 봉투값, 이것만 하면 줄일 있다.

 

 4 가정 기준, 1 동안 쓰레기를 배출하기 위해 사용하는 비용은 10만원 안팎, 최근 들려오는 내년 초부터 쓰레기봉투 가격이 오른다는 인상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쓰레기 분리방법을 조금만 바꿔도 1년에 5만원 이상을 절약이 가능하답니다.  

 

쓰레기 봉투값을 아끼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쓰레기 봉투에 넣지 않아도 되는 물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종 포장재인 비닐류는 재활용이 가능한데요, 라면 봉지나 커피 봉지 대부분의 비닐류에는 분리 배출마크 표시되어 있어 재활용 가능한 자원입니다. 비닐류만 분리 배출해도 기존 쓰레기 양을 20%가량 줄일 있답니다.

 


 

줄일수록 경제와 환경을 살리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파티하면 빼놓을 없는 바로 음식인데요, 넉넉하게 준비하다 보면 음식이 남기 마련입니다. 우리나라 연간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5백만 , 이를 처리하는 데만 8천억 원이 소요되는데요, 음식물쓰레기 양을 줄이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란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납부하는 제도로 많이 버리면 수수료가 많아지고, 적게 버리면 수수료가 적어지게 됩니다.

 

음식물 쓰레기 봉투는 일반 쓰레기 봉투 값보다 가격이 비싸며 버리는 양에 따라 비용이 드는 만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도 가계에 도움이 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80% 수분이기 때문에 물만 빼도 부피를 확연히 줄일 있습니다. 과일껍질처럼 자체에 수분이 많은 음식물은 햇빛에 하루정도 말려주면 껍질의 10 이상 부피를 줄일 있답니다. 음식에서 나왔지만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경우도 있는데요, 뿌리와 껍질, 뼈다귀, 티백 등은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합니다.


 


 

잠깐! 재활용 분리 수거 이건 기억하세요 

 

택배 상자 같은 경우에는 상자에 붙어있는 테이프를 제거한 분리 배출해야 하는데요, 제거한 테이프는 일반쓰레기로, 택배 상자는 종이류로 배출하면 됩니다.

 

같은 종이라고 생각하지만 우유팩처럼 코팅된 종이와 신문지는 따로 배출해야 합니다. 코팅된 종이는 일반 종이와 함께 배출하면 분해 시간이 달라 재활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번거롭더라도 분리해서 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만으로도 환경을 생각하고 주머니 걱정까지 줄일 있는 쓰레기 배출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희망을 전하는 IBK기업은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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