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쉬운 경제 상식 #주식 용어편, 밥 먹듯 쉬운 주식 용어

 

급여 외에도 통장을 불려주는 기분 좋은 이름 재테크! 최근 유행하는 다양한 방법 중에서도 단연 재테크의 꽃이라 불리는 '주식', 하지만 어려운 단어 등으로 선뜻 다가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식 진입 1 관문은 용어 공부하고도 있는데요, IBK기업은행 블로그에서 많이 쓰이는 주식 용어를 쉽게 풀이해드리겠습니다.

  


주식이란?

 

주식은 주식회사가 투자를 받을 목적으로 회사의 지분을 증권화한 것을 뜻하는데요, '증권' 주식과 채권, 기타 자금 회수나 지급을 확인하는 증서로 편의상 '주식' 다른 용어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주식을 구매 기업으로부터 이익금을 받아 이익을 얻을 있고, 주식의 값이 구매 때보다 높아졌을 경우 판매하여 이익을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적은 돈으로 단시일 내에 돈을 불릴 있는 훌륭한 재테크인 반면, 현금거래방식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매매되기 때문에 규모 대비 위험성을 간과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이해 없이 투자 아닌 투기 손실을 보기도 하는데요, 충분한 이해와 정보는 주식의 핵심이라는 ! 명심하세요.

 


KOSPI  KOSDAQ

 

코스피 지수는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산출해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를 뜻하는데요, 보통 "주가지수가 얼마다"라고 표현할 쓰이는 지수가 바로 코스피 지수입니다.

 

코스피에는 상장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주로 매출이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 등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에 비해 코스닥은 상장 기준이 까다로운 편이라 주로 설립된 얼마 되었거나 규모가 작은 벤처 기업, 중소 기업, 신생 기업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비교적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주식을 매매하는 만큼 투자 위험도가 높지만 반대로 수익도 다소 높을 있습니다.

 

이에 비해 코스피 시장은 매출 규모가 기업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이며, 수익의 변동이 코스닥에 비해 적을 있습니다. 코스피를 대기업에 비유한다면 코스닥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데요, 굳이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시장을 나눈 이유는 비슷한 조건의 기업을 거래할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주식 필수 용어

 

*손절

하락하는 종목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해 주식을 판매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주식은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손절 타이밍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익절

수익이 오르고 있지만 이상 오르지 않고 하락하리라 예상되는 종목을 판매하는 것을 뜻합니다. 손절과 익절 타이밍을 예측할 수 있다면 당신은 주식 중수 이상입니다.

 

*호가

갖고 있는 주식을 , 팔고 싶은 가격 혹은 구매하고 싶은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으로 해당 가격이 되면 매매가 성사되고 아니라면 매매가 성사되지 않습니다.

 

*증자

회사가 자본금을 늘리기 위해 주식 수량을 높이는 것으로, 쉽게 말해 물건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영상태가 힘들거나, 투자금이 필요한 회사에서 주로 행합니다.

 

*감자

증자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해당 회사가 자본금을 축소하기 위해 주식 수량을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회사채

기업이 장기간 사용할 자금을 공개적으로 차입하고, 증서를 발행해주는 증권으로 흔히 사채라고도 부릅니다.

 

*보통주

주식회사가 출자에 대한 증거로 발행해주는 증권으로, 회사의 자산 이익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냅니다.

 

*우선주

배당 잔여재산분배 보통주에 우선하여 청구할 있는 권한으로 보토주와 회사채의 중간적 성격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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