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사용 즉시 증빙내용까지 더치페이 최적화 『각자내기카드』출시


지난 9 28일 부정청탁금지법(이하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각자내기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비즈니스 관계에서 누구와 만나서 무슨 목적으로 어떻게 비용을 지불했는지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무심코 경리 직원에게 준 영수증이 어떻게 경비 처리 되는지 불안할 때, 오래 전 접대자리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 등 김영란법 시행에 따라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IBK기업은행이 준비했습니다. 법인카드로 이용한 내역을 즉시 기록해 향후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각자내기카드!

 

각자내기카드는 기업카드이며 기업은행의 법인카드용 어플리케이션인 IBK 법인카드 App을 통해 모바일 비망록(備忘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카드 이용 즉시 스마트폰으로 사용내역을 확인하고 증빙내용을 입력하면 그 내용이 경비처리 담당자에게 전달되고 향후 언제든지 확인 및 출력 가능합니다.

 

각자내기카드는 특히 공공기관, 언론사, 교육기관 등 김영란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기관 및 해당 기관과 거래관계에 있는 기업에 유용한 상품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더치페이 서비스는 모든 참석자가 동일한 어플리케이션에 가입해야 한다는 이용에 제약이 있습니다. 특히, 추후에 참석자에게 식사비용을 청구하거나 입금을 요청하는 서비스는 비즈니스 관례상 기업에서 이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각자내기카드를 이용하면 사전에 스스로 각자내기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IBK기업은행 역시 회사 내∙외에서 각자내기카드 사용에 앞장서는  우리 사회의 각자내기 문화확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각자내기카드는 기업은행 전 영업점에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연회비 없이 이용금액의 0.1%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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