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10월 3주

 

기업은행, 김영란법 특화된 ‘각자내기카드’출시

 

IBK기업은행이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에 맞춰 법인카드용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카드 이용내역을 즉시 기록해 증빙자료로 쓸 수 있는 ‘각자내기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이 카드는 모바일 비망록 서비스를 통해 카드 이용 건마다 증빙내용을 즉시 입력하고, 그 내용을 경비처리 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이와 함께 인원수에 맞춰 지불 금액을 계산하고 송금을 요청할 수 있는 ‘휙 더치페이’서비스를 모바일뱅킹 기능에 추가했습니다.



 

IBK기업은행, 중증 질환자 1666명 치료비 지원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이 중소기업 위주로 짜여 있습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넘긴 ‘IBK 행복나눔재단’이 대표적입니다.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5502명에게 7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기업은행이 309억원을 출연한 재단은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희귀난치성 중증 질환자도 돕습니다. 지금까지 1666명에게 치료비 67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재단은 이밖에도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학술·연구 활동 및 소외계층 후원사업 등에 99억원을 후원했습니다

 


IBK기업은행,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격려편지 전달

 

IBK기업은행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앞두고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고객 1000여명에게 격려편지와 응원의 선물을 보냈습니다.

권선주 기업은행 행장은 편지에서인내를 이기는 시련은 없으므로 꾸준히 전진하고 있다라 믿고 인내한다면 여러분이 목표한 것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IBK기업은행은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업은행 “우수 인력 채용 좋은 기회”

 

올해로 4회째인 ‘리스타트 잡페어’에는 매년 참가해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층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개근 기업’들이 눈에 띄었다

 

IBK기업은행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채용을 올해 5년째 진행했다. 이달 11일 경력단절여성 30명이 최종 합격해 연수를 받고 있다.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규모로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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