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제목에 들어가 있는 노래와 영화를 아시나요?




이제 2010년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날씨는 춥지만 훈훈한 소식을 들으면 마음만은 다른달 보다 더 따뜻해지는 12월입니다.

12월을 시작하면서 12(December)이 제목(Title)에 들어가 있는
극히 알뜰이의 주관이 반영 되어있는 노래와 영화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 ‘12 32을 노래하다.. 그리고 오늘 참 아프다’..]

 

제목 : 12 32
가수 : 별(김고은)

작사/작곡 : 박진영

 


보이스가 좋은 가수 별! 본명은 김고은입니다. 본명도 참 예쁘죠??

.. 나이는 1983년생이니 해가 바뀌면 29살이 되네요~ 그런데도 동안 피부! 너무 부럽네요~

이노래 '12월 32일'은 2002년에 발매 되었으니 벌써 8년이 되었네요~
요즘
나온 노래들처럼 너무 좋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듯!

12 32일 제목은 많이 들어 보셨죠?
처음 나왔을 때 12월은 31일까지 있는데 오타인가 생각 했습니다.(순진한척? ^^;;)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사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정말 한편의 시처럼 가슴에 와 닿는데요~
바로 JYP 사장님이시자 프로듀서이신 박진영씨가 썼다는 사실! 모르는 분들 많으셨죠?



지금의 원더걸스(Wondergirls), 2PM, 2AM, Miss A 등 유명 그룹들을 탄생 시켰죠~
댄스쪽이 강하지만 박진영씨는 발라드도 너무나 잘 만드시고 글도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알뜰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도 박진영씨 본인이 작사 했죠~

 

그럼 본격적으로 12 32일 가사를 살펴 볼까요
멜로디가 생각 나지 않으시면  시를 읽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한번 읽어보세요~
노래를 듣는것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이 나실거에요~

 

 

올해가 가기전에 꼭 돌아온다고

걱정 하지 말고 기다리면 된다고

기다렸던 만큼 우리 행복할거라고

조금 힘들어도 날 기다려 달라고..

그래서 난 웃으며 기다렸어..

기다림은 오히려 즐겁게만 느껴졌어

달력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너의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

하지만 올해가 다가도록 마지막 달력을 넘기도록

너는 결국 오질 않고 새해만 밝아서

기뻐하는 사람들속에서 나만 울었어

 

**내게 1 1일은 없다고 내 달력은 끝이 아니라고

32일 이라고 오 33일 이라고

니가 올때 까진 나에겐 아직 12월이라고

 

힘들껀 알지만 쉽지 않을껀 알지만

나의 말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냐고

기다려 준다면 나는 꼭 돌아온다고 그리고 영원히

너와 함께 할거라고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

내 가슴은 조금씩 설레였고

첫눈이 아름답게 내리던날 니가 올때가 됬다

생각했어

 

하지만 올해가 다가도록 마지막 달력을 넘기도록

너는 결국 오질않고 새해만 밝아서 기뻐하는 사람들속에서 나만 울었어

 

**내게 1 1일은 없다고 내 달력은 끝이 아니라고

32일 이라고 33일 이라고
니가 올때 까진 나에겐 아직 12월이라고
12월이라고


얼마전에는 신곡을 발표 했는데요
‘오늘 참 아프다’ 입니다.
발표되자마자 주목받은 사실이 있는데 그건 바로...
(개인의 연애사이지만 집고 넘어갑니다.)
그룹 원티드의 전성환씨와 좋은 만남을 이어오다 결별한지 1년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별을 경험해서 인지는 몰라도 전보다 더 한층 성숙된 가창력과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결별 소식 때문에 노래 제목과 가사가 더욱 더 애절하고 공감이 가는 것 같네요.


뮤직비디오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청순했던 기존 이미지와는 달리 지독하게 사랑에 집착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파격 변신을 감행!
특히 영원히 연인과 함께 하기 위해 자살을 하는 장면은 조금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해리포터! 고아원 출신! 입양을 위해 고군분투 하다!]

 

제목 : 디셈버 보이즈(December Boys)

주연배우 : ‘맵스역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 / 1989년생 / 영국

루시역 테레사 팰머(Teresa Edwina Palmer) / 1986년생 / 호주

감독 : 로드 하디(Rod Hardy) / 1949년생 / 호주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테레사 팰머>

                                                              <로드 하디 감독>


얼마전 해리포터 시리즈의 완결편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가 개봉을 해서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

해리포터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의 이미지와 별개로 영화를 한편 찍었습니다.
국내 개봉이 되지 않아 많이들 모르시는 것 같아 12월이 제목에 들어가는 영화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팬들이 서명운동을 펼쳐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내용인즉슨 처음 이영화가 호주와 미국, 영국만 개봉 하기로 결정을 하여
전세계 개봉을 하기 위해서 팬들이 펼친 서명운동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이 되지는 못 했나 보네요~!
2007
년에 개봉을 했는데 우리나라에는 개봉을 하지 않고 바로 DVD로 발매 된 것 같습니다.
극장에서 보았다면 너무 좋았을 테지만 DVD로 보아도 너무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마이클 누난(MICHAEL NOONAN )의 소설 12월의 소년들(The December Boys)이 원작입니다.


줄거리는 제목만 봐도 알 수 있겠죠?
12
월에 태어난 네명의 고아 소년들이 좋은 부모님에게 입양되기 위해
서로 안간힘을 쓰는 그런 내용입니다.

 

고아원이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아이들 개개인이 다르게 느끼는 그런 이야기이입니다.
무리 지어 같이 다니며 생활하면서도 똑같은일에 느끼는 감정도 각기 다르고
그런 느낌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며 입양이라는 목표를 위해 서로 경쟁을 해야하는...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리가 아닌
다른 역할을 얼마나 충실하게 잘하는가 보는 것이 하나의 흥미 거리이며

다른 또 하나의 흥미거리는 영화에 나오는 풍경입니다.
영화는 특별한 상황 없이 밋밋하고 줄거리도 다소 식상하지만
소소한 감동을 주며 한 장면 한 장면에 나오는 풍경을 즐긴다면 DVD 를 선택한 순간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



    <마냥 즐거운 삼총사!> 우리나라에서도 겨울에 비료 포대로 미끄럼 타고 노는데 여기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
                                                                
 
                <해변가의 오토바이 질주신> 타이타닉이 생각 나시기도 하시죠? 두팔을 벌려 새처럼!


                                  <저녁 석양을 바라보며>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데 어떤 행동 일까요? ^^


                                            <한 쌍의 연인> 빛깔이 정말 애머럴드 빛깔!


                                             <사총사 이동중> 석양을 뒤로한채 어디론가 이동 중이네요~

제목이나 주제가 12월이 들어가는 노래나 영화 그리고 책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는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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