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 소셜타임즈 30호


'그날의 야구 경기의 좋고 나쁨은 응원하는 팀의 우승이 아닌, 치킨의 맛에 따라 결정된다.'라는 한 야구팬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야구 경기장에서 간식으로 치킨을 먹는 관중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야구장 갈 때마다 치킨과 맥주를 먹기엔 물리지 않을까요? 치킨이 아닌 다른 간식을 즐기고 싶은 야구팬을 위해 잠실야구장 주변의 맛있기로 소문난 간식 Best3를 소개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IBK블로그에서 '야구 경기를 더욱 즐겁게 할 간식'을 확인하세요. :)




1971년 추억의 '새살림적금' 광고에 나오는 당시 커피 한 잔 가격은 얼마였을까요?

정답은 IBK페이스북에서 확인하세요.




'나뭇잎은 왜 초록색이에요?', '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개요?'란 어른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 마냥 궁금한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답하실 건가요?

프랑스 어린이 전문 채널 TiJi에서 만든 영상은 아이들의 질문에 훌륭한 답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제목의 판다가 검은색과 흰색 털로 된 이유는 영상 마지막에 나옵니다.

그 이유가 귀여우니 꼭 확인해 보세요.



사람마다 취한 모습은 다르지만 평소에 하지 못한 말과 행동을 하는 등 과감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영국 맥주 브랜드 뉴캐슬(Newcastle)은 브랜드의 주요 소비자의 이런 점을 이용해 자사의 신제품을 홍보하게 하는 기발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의 내용은 술을 마신 행인을 영국의 검은색 택시-신제품이 흑맥주임-에 태운 뒤 승객에게 택시에 설치된 확성기를 통해 뉴캐슬의 신제품을 홍보하면 목적지까지 공짜로 태워 주는 것입니다.


이 캠페인의 '67건의 고성방가 신고를 당했지만, 술 취한 많은 행인을 안전하게 집에 보냈으며, 시민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뉴캐슬의 신제품과 공짜 택시에 대해 들어야 했다'는 자막이 영상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 짓게 만듭니다.


택시 뒤 'Don’t be a wanker. Take a bloody cab' 문구까지, 생각하면 할수록 자사의 제품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한 기발한 홍보캠페인 영상입니다.




꽃이 피는 '순간', 구름이 빠르게 변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어떻게 찍었을까? 궁금하셨던 분께 지금 당장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똑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 타임랩스(TimeLapse) 촬영이 가능한 <FrameLapse>앱을 소개합니다.


별의 이동과 같이 움직임이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을 영상에 담기 위해서는 일정하게 정해진 간격으로 움직임을 저속 촬영한 후 정상 속도보다 빨리 보여주는 인터벌로미터(Intervalometer*) 기능의 디지털카메라와 삼각대, 타이머 기능의 셔터를 눌러주는 릴리즈 등 고가의 장비가 필요해 일반인이 촬영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앱을 이용해 간편하게 타임랩스 촬영이 가능해졌는데요.<FrameLapse> 앱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여 사용이 간편합니다.(개인차는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 타임랩스 촬영 앱을 이용해 특별한 가족 영상을 찍어보시 길 바랍니다.


Tip : <FrameLapse> 앱은 안드로이드 전용 앱으로 애플의 앱스토어에 타임랩스를 검색하면 더 다양한 앱이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해 보세요. 

*인터벌로미터(Intervalometer) : 타입 랩스 촬영할 때 사용하는 타이머


FrameLapse 다운받기 (구글 플레이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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