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2월 4주

오래간만에 주말에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주도 화창한 날들이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IBK기업은행 지난 주간 주요뉴스를 전해드립니다. ^^





IBK기업은행, ‘IBK나누미 봉사단’ 발대식 개최

전국의 남녀 대학생 315명으로 구성된 IBK나누미 봉사단은 앞으로 10개월간 저소득층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외계층 자녀의 1:1 멘토가 되어 학습지도는 물론 공연·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고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 위업

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정규리그 2·3위 간 플레이오프(3전2승제) 승자와 오는 27일부터 벌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승리하면 여자 프로배구 사상 두 번째로 2년 연속 통합 우승의 위업을 이룬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


IBK기업은행, 참좋은기부 통해 쪽방촌에 ‘사랑의 연탄’ 배달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나눔 웹사이트 ‘참좋은기부(http://give.ibk.co.kr/give)’를 통해 모집된 봉사자 100명과 ‘함께하는 사랑밭’ 봉사자들이 영등포 쪽방촌에 모였습니다. 쪽방촌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기 위한 것인데요. 이날 봉사자들은 20가구에 연탄 4천 장을 전달했습니다.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현장경영 '시동'

권선주 행장은 오전에 지역본부를 찾은 뒤 오후에는 해당 지역의 중소기업 1∼2곳을 방문해 고객과 만나는 시간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듣고 직접 그 자리에서 해결책을 찾겠다는 취지입니다.


IBK기업은행, 중국 베이징분행 개점

이번 베이징분행 개점으로 기업은행은 톈진과 칭다오, 선양, 옌타이 등 중국 내 8개 지역에 15개의 영업망을 갖추게 됐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